IP 모니터링

 “[리팡]의 경쟁력은 중국 IP 분쟁 대응력”

리팡 서울사무소 한영호 대표변호사가 법률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리팡의 중국 지식재산권 분쟁 대응 역량과 한국 기업의 중국 진출 시 유의사항을 소개했습니다. 한 대표는 “중국은 선출원주의 국가”라며 상표·특허를 미리 등록해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최근 미·중 갈등 속에서도 한국 기업들이 중국 시장에서 완전히 철수하기보다는 “한 발은 담가두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인터뷰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법률신문 […]

[인터뷰] “중국 지재권 분야에 경쟁력” – 한영호 대표(리팡 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

서울에 처음 진출한 중국 로펌중국 가려면 상표·특허등록부터 중국 로펌 최초로 한국에 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를 설립한 ‘선구자’적 로펌이 있다. 아직 한국 법조에서 익숙한 이름은 아니지만, 조용히 존재감을 키우는 로펌, 리팡(Lifang & Partners)이 주인공이다. 리팡은 2002년 중국 베이징에서 시작했다. 현재는 상하이, 광저우, 삼전, 무한, 서울 등지에 지사 또는 연락사무소를 운영 중이다. 설립 후 독점금지, 국제무역, 외국인투자 등 분야에서 전문 […]